다시 보니 역시 그대로구나... 싶기도 하지만 다시 보니 보이는 것들도 있다.

몇 년만에 그 것도 상황이 다른 지금 보니 기분이 묘하다.

씁쓸하다.

술이 마시고 싶다.

P.S. : 보다보니 2화 여주인공 이름이 스미다였더랬다. 재미있다.
2010/01/02 01:30 2010/01/02 01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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