플라네타리움의 전력이 끊겨 제2관을 운영합니다. 부탁해, 유메미.
Shooting Moon - 2nd verse
플라네타리움의 전력이 끊겨 제2관을 운영합니다. 부탁해, 유메미.
 
전체
     
«   2009/01   »
        1 2 3
4 5 6 7 8 9 10
11 12 13 14 15 16 17
18 19 20 21 22 23 24
25 26 27 28 29 30 31
 
   
 
2008/01 - 2
2007/12 - 4
2007/11 - 3
  

Total 880, yesterday 0, today 3
powered by Tatter tools, designed by kokoro studio.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오늘 누나와 같이 라테일 했습니다. 'ㅅ'/ 크리스마스 이벤트라도 하는건지, 희한한 몬스터가 들판지대에 나타났어요. 머슬...뭐시기였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 나는군요. 이건 일반 공격 & 스킬도 통하지 않고, 오로지 눈을 던져야 대미지를 입는 희한한 괴물이에요. 거기다가 쿵-하고 땅에 몸을 찍으면 튕겨나가서 좀 오래걸리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. 대미지입는 것은 3~4?; 그래도 나름 재미있었습니다.

여튼 저어기 위의 스샷에 보면 이상한(...) 표정을 짓고 있는 것은 저랑 누나 캐릭터밖에 없군요. -ㅅ- 오른쪽의 덤블링하는 몬스터가 바로 그 몬스터입니다.
   http://moonchild.snoin.com/trackback/16
*1  *2  *3  *4  *5  *6  *7  ... *9